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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인구: 2천 250만 명 수도: 다마스쿠스

기독교인: 140만 명

종교: 이슬람교 89.5%, 기독교 5.7%(개신교 0.2%, 정교회 3%), 무종교 1.5%, 기타 3.2% 복음주의 0.2% 4만 명



기도제목


1. 전쟁으로 폭력과 살상 중에 살아남은 시리아인들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구원을 베푸는 통로로 교회를 사용하여 주셔서 이웃을 섬기며 복음을 전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2011년 3월에 시작된 시리아 내전이 12년이 넘었고, 이슬람 종파(수니파-시아파) 분쟁과 주변국들의 이해관계가 여전히 맞물려 있어 국제전 수준의 전쟁을 치루며 시리아는 크게 황폐해졌습니다. 지금도 불안한 상황이 지속되어 정부군과 반군, 쿠르드 민병대와 이슬람국가(ISIS) 세력 간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전 동안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는 집단 학살 수준이었으며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미 피난했고 남은 기독교인들은 소수뿐입니다. 주님께서 처참히 파괴된 시리아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려 주셔서 그 발을 반석 위에 두시도록 기도해주세요.


2. 유럽의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시리아 난민의 가난한 심령 가운데 주님의 인자와 진리를 비추는 통로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시리아 난민은 튀르키예와 레바논과 요르단, 그리고 유럽 등으로 피난했습니다. 선교단체들과 선교사들은 이들 나라에서 난민들에게 구제와 함께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난민이 계속 늘어나고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꾸준한 도움과 사랑이 계속 요청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으로 간 시리아 난민들은 상당수 난민 인정을 받았습니다. 아랍의 국가들보다 종교적 활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유럽으로 온 무슬림 난민에게 복음과 사랑을 나눌 좋은 기회가 열린 것입니다. 무슬림 난민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지난 2월 시리아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히 복구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진으로 하루아침에 삶을 송두리째 잃은 사람들에게 임시 거주지와 일자리, 의료 서비스 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진으로 인한 공포와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경험하고 있어서 정신건강에 대한 지원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리아에 도움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져서 그들의 황폐한 삶의 터전이 속히 회복되고, 특히 재난의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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