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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기도
불가리아를 위한기도
국가명 : 불가리아 인구: 650 만 명 수도: 소피아 기독교인: 530만 명 종교: 기독교 82.1%(개신교 1%, 정교회 80%), 이슬람교 11.7%, 무종교 5.8% 복음주의 2% 13만 명 기도제목 1. 불가리아는 인구의 82%가 정교회 신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명목상의 신자로 종교가 문화와 전통의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땅의 교회가 형식과 전통을 넘어 살아있는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소서. 2. 오랜 공산주의 체제 이후 민주화 과정을 거쳤지만, 여전히 정치적 불안정과 구조적인 부패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 나라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직의 가치가 올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3. 유럽에서 가장 빠른 인구 감소를 겪는 나라로, 특히 청년층의 해외 이주가 심각합니다. 낮은 임금, 제한된 기회,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이 나라를 떠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가 절망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소망과 사명을 발견하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위한기도
국가명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인구: 320만 명 수도: 사라예보 기독교인: 127만 명 종교: 기독교 39.9%(개신교 0.04%, 정교회 25%, 가톨릭 15%), 이슬람교 50.7%, 무종교 9.4% 복음주의 0.3% 9천 명 기도제목 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민족과 종교에 따라 극명하게 셋으로 나누어진 나라로, 교회 역시 그 영향 아래 놓여 있습니다. 소수의 개신교 교회가 굳건히 세워져서, 분열된 땅 가운데 화해와 복음의 증인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2. 1990년대 있었던 4년간의 내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고, 그 상흔은 지금도 사회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내전으로 인한 갈등과 상처가 주님 안에서 치유되게 하소서. 3. 청년들은 높은 실업률과 복잡한 정치 구조, 부패 문제로 인해 미래를 찾기 어려워 무력감 속에 살거나, 해외 이주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가 주님 안에서 사명과 미래를 발견하게 하소서.
벨라루스를 위한기도
국가명 : 벨라루스 인구: 910만 명 수도: 민스크 기독교인: 830만 명 종교: 기독교 91%(개신교 1.6%, 정교회 83.3%), 무종교 7.8%, 이슬람교 0.6% 복음주의 1.7% 16만 명 기도제목 1. 정부가 종교 활동을 제재하며 개신교 교회를 향한 통제와 핍박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국가가 승인한 러시아 정교회는 명목상 신자들이 대부분이며, 이외의 모든 종교 활동은 국가안보법에 따라 감시와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안보법이 폐지되어 자유롭게 복음을 전하고 예배하게 하소서. 당국의 허가받지 않은 모임과 예배를 할 경우, 체포, 구금, 벌금 등의 처벌을 받습니다. 이 때문에 대규모 ‘종교 탄압 반대’ 시위가 있었지만, 주동자와 다수 참가자가 연행, 고문,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 땅의 교회가 핍박 가운데에서 더욱 주님을 의지함으로 강건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 루카셴코 대통령은 유럽 최후의 독재자로 31년간 장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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