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Liberia)

인구: 521만 명 수도: 몬로비아

종교: 기독교 40%(개신교 14%, 가톨릭 14%), 종족종교 42.5%, 이슬람교 16.2%


언어: 영어



기도제목


라이베리아는 정권다툼으로 인해 두번의 큰 내전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한 상처가 깊어, 여전히 사회가운데 불신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증오를 멈추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화평의 마음으로 국민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라이베리아는 미국에서 온 해방 노예들이 주축이 되어 이룬 나라입니다. 정권에 대한 이해관계로 인하여 내전이 발생하였고, 두번의 내전으로 인한 상처는 아직도 회복되지 못하였습니다. 라이베리아 사회에 종족간 증오와 불신이 가장 큰 난관입니다. 새로운 민주정권이 들어서며 재건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도자들이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며 화평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랜 내전으로 나라가 혼란할때 많은 교회들이 해체되고, 목회자들이 추방되었습니다. 이후 재건의 노력을 통해 교회들이 세워지고, 학교와 병원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들을 책임감있게 맡아서 사역할 사역자들이 세워져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전 기간 중에 군부의 정책으로 인해 교회들이 해체되고, 목회자들이 해외로 추방되었습니다. 내전이 종식되고 민주 정권이 들어서며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교회와 선교사들은 학교와 병원을 통해 실질적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들을 책임감 있게 감당할 사역자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 사역들을 통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라이베리아의 미전도 종족 대부분은 이슬람교와 아프리카 전통종교인 입니다. 이들의 실질적 필요인 의료사역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많은 이들이 복음에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이 땅의 교회와 선교사들의 사역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라이베리아의 외곽에 자리잡은 미전도종족들은 무슬림과 전통종교를 따르고 있습니다. 교회와 선교사들은 이들에게 절실한 의료사역을 통해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복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땅의 교회와 선교사들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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